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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영향' 금값 역대 최고치 경신

기사승인 2020.07.13  17: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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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RX금시장 골드바[한국거래소 제공]

[윤수지 기자]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금 가격이 2014년 3월 KRX 금시장 개설 이후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KRX금시장에서 1㎏짜리 금 현물의 1g당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0.27% 오른 6만9천900원으로 마감했다.

종가 기준으로 종전 최고가는 지난 5월 18일에 기록한 6만9천840원이었다.

이러한 금값 상승은 전 세계적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안전자산 수요가 늘어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8일(이하 현지 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금은 전날보다 온스당 0.6%(10.70달러) 오른 1,820.60달러에 거래를 마치며 9년 만의 최고치를 4거래일 연속 경신했다.

윤수지 기자 park@newsfinder.co.kr

<저작권자 © 뉴스파인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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