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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밤 길이 같아지는 '추분'...강원영동·경북동해안 오전 빗방울

기사승인 2020.09.22  08: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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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정 기자]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절기상 추분(秋分)이자 화요일인 22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 내륙과 남부 산지를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떨어지겠다.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은 오전 중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강원 산지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8∼18도, 낮 최고기온은 19∼25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오후부터는 경상 해안과 제주도 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안개가 짙게 끼겠다.

제주도 해상과 남해 먼바다는 밤부터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면서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3.0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5m, 서해 0.5∼2.0m, 남해 1.0∼4.0m로 예상된다.

박민정 기자 02shlove@naver.com

<저작권자 © 뉴스파인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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