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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산란계 농장서 고병원성 AI 의심 신고

기사승인 2021.01.13  11: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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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농장 출입 통제 및 역학조사, 이동제한 등 선제적 방역조치 시행

▲ AI 소독[농림축산식품부 제공]

[소지형 기자] 경기 안성의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 사례가 나왔다.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안성의 산란계 농장으로부터 닭이 폐사했다는 등 AI 발생 의심 신고를 받고 방역기관에서 검사한 결과 H5형 AI 항원이 검출됐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정밀검사 중으로 고병원성 여부는 1∼3일 후 나올 예정이다.

중수본은 해당 농장 출입 통제 및 역학조사, 반경 10km 내 농장에 대한 이동제한과 예찰·검사 등 선제적 방역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중수본 관계자는 "전국 농장주는 차량·사람·장비 소독, 장화 갈아신기 등 방역수칙을 반드시 실천하고, 사육 가금에서 이상이 확인되면 즉시 방역당국으로 신고해달라"고 강조했다.

소지형 기자 data@newsfinder.co.kr

<저작권자 © 뉴스파인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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