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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디어(RAONDEAR) 콘텐츠 프로덕션’ 진행, ‘역사물에서의 창작과 왜곡의 기준’에 관한 연구에 창작자들의 관심 쏠려

기사승인 2021.08.29  14: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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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디어(RAONDEAR) 콘텐츠 프로덕션’ 소속 청년예술가인 박지호, 박정환의 ‘역사물에서의 창작과 왜곡의 기준’에 관한 연구가 많은 창작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창작물의 역사왜곡 논란으로 방영이 중지되는 창작물도 있었고, 현재 역사왜곡 논란으로 제작 중지 요청이 이뤄지고 있는 창작물도 발생하며, 창작물 생산과 소비에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역사물에서의 창작과 왜곡의 기준’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높아진 관심 속 많은 의견이 오가는 와중, 명확한 기준이 수립되어 있지 않음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역사물에서의 창작과 왜곡의 기준’의 수립은 지속 창작자들과 시청자들에게도 숙제였다.

‘라온디어(RAONDEAR) 콘텐츠 프로덕션’은 “창작을 하고 있는 예술가로서, 누군가의 작품을 보는 시청자로서, 반드시 이 부분에 대한 소통과 연구는 멈춰서는 안 된다는 책임감을 느낀다. 창작자와 시청자가 서로 모두 권리를 존중받고, 우리나라의 역사물이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는 명확한 기준의 수립은 필수라고 생각한다. ‘제2회 팩트체크톤’을 통해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는 기회를 얻었고, ‘팩트체크넷’의 많은 지원 속 관련 연구에 힘을 얻었고, 먼저 이 연구를 진행하신 선배님들과 소통하며 연구를 진행 중이다. 아직 많이 부족하다. 하지만 많은 창작자들과 시청자들께서 함께 관심을 가져주시고, 지속 소통하고 나아가다 보면 언젠가는 반드시 가장 명확한 답을 찾아, 창작자와 시청자의 권리 모두 완벽히 보호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위에서 언급된 ‘제2회 팩트체크톤’은 ‘팩트체크넷’에서 주최, ‘방송통신위원회’, ‘시청자미디어재단’ 후원으로 진행되었다.

윤수지 기자 park@newsfinder.co.kr

<저작권자 © 뉴스파인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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