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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선별검사소서 292명 확진…수도권 260명·비수도권 32명

기사승인 2021.09.21  10: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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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은 해당 지역발생 1천302명의 20.0%…하루 검사수 대비 양성률 1.91%

▲ 20일 오전 서울역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소지형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는 가운데 수도권과 전국 각지에서 운영되고 있는 임시 선별검사소에서도 세 자릿수 확진자가 잇따르고 있다.

2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전날 전국의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이뤄진 총 6만7건의 검사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292명이다.

수도권에서 260명, 비수도권에서 32명이 각각 확진 판정을 받았다.

수도권 260명은 이날 0시 기준으로 집계된 전체 지역발생 신규 확진자 1천697명의 15.3%에 해당한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 1천302명과 비교하면 20.0% 수준이다.

지난해 12월 이후 임시 선별검사소를 통해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모두 5만1천869명이다.

이날 해외유입을 포함한 신규 확진자는 1천729명으로, 하루 검사 건수 대비 확진자의 비율을 계산한 양성률은 1.91%(9만317명 중 1천729명)다.

소지형 기자 data@newsfinder.co.kr

<저작권자 © 뉴스파인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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