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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컬리넌 리, 한국의 마티스의 기대감

기사승인 2021.11.18  16: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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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지 기자] 서양화가 컬리넌 리는 다음달 서울 아트쇼 개최를 앞두고 건강상 이유로 자진 취소를 한 상태이다.

레드 시리즈와 심미안을 담은 컬리넌 리는 한국의 마티스로 불리고 있다. 아쉬운 소식에 아트 컬렉터들은 작가의 건강을 걱정하며 추후 개인전에 관심을 두고 있다.

컬리넌 리는 30대 현대미술 작가로 왕성하게 활동과 2020년 LA에서 개최한 아트페어로 미국 갤러리 소속 작가로 전시를 하였다, 대한민국 창조문화예술대상 등 수상을 하였으며, 12월 18일 첫 방영할 ‘설강화’에 작가의 작품이 방송된다.

▲ 사진=SNS

윤수지 기자 park@newsfinder.co.kr

<저작권자 © 뉴스파인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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