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미술계가 장악한다는것은 예술의 한부분이다

기사승인 2022.01.12  11:49:47

공유
default_news_ad1

2021년 12월을 장식한 전시회중에서 가장 관심을 모았던 길흉화복전이 끝났다.

거짓말같은 행운을 잡아라 소원나무의 소원을 메달아라 등 다양한 이벤트와 탄탄한 기획력으로 12월 가장 주목받은 전시회로 이름을올렸다.

특히 배우 정의갑과 씨클라인 윤예원이 mc로 진행한 미술품 라이브커머스는 톡특하고유쾌한 진행과 큐레이터의 섬세한 작품 스토리 텔링으로 지속적인 작품 문의로 호응이 계속되고 있다.

라이브커머스는 GKM미디어와 부일컨텐츠의 주관주최로 제레스팜에서 진행했다.

그리고 전시 기간중에는 사회에 환원된 마지막 미술품을 찾는 탐정의 스토리를 담은 달콤살콤의 촬영현장도 전시장의 열기를 더욱 올려주었다.

길흉화복전은 운이 좋아지는 메세지를 담은 소재로 작업한 작품들로 전시되었다. 특히 개그맨 임하룡의 섬세한 붓놀림과 디자이너 이진윤과 작곡가 배드보스의 독특한 색감표현이 주목을 받았고 박진용 작가는 이번전시회를 계기로 해외 갤러리에 초청되었다.

이번 전시회는 박진용 외 26명의 작가가 참여하였고 큐레이터 고이그림이 예술감독으로 기획 진행했다.

윤수지 기자 park@newsfinder.co.kr

<저작권자 © 뉴스파인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