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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하고 살콤한 미술계가 시끄러워졌다

기사승인 2022.01.12  11:4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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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때문이다.
유언처럼 남긴 회장의 마지막 작품을 찾아라
명탐정 명호가 그 열쇄를 찾아나선다

숏 드라마로서는 보기힘든 탄탄한 스토리와 지금 현 시대의 문화와 비지니스 사이의 가장 중심에 서 있는 미술계가 달콤하고 살콤하게 비밀을 벗긴다.

해외 영화제쪽에서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달콤살콤은 스텝이 모두 외국인이다.

감독은 미국에서 활동했던 서울웹페스트의 히로인 강영만 감독이 진행했고 주인공인 김명호 배우 역시 해외에서 활동하면서 해외팬클럽이 구성 되어져 있다.

특히 이번 달콤살콤은 큐레이터가 직접 프로듀서로 참여해서 더욱 미술계의 이모저모를 보여줄수 있었다.

강영만 감독은 이번작품을 세로 영상에 담았다.

세로 영화 컨텐츠는 새로운 시도로 많은 영화인들이 도전하고 싶어하고 강 감독 또한 새로운 도전이다.

달콤살콤은 원진무술 감독이 무술협조했으며 성악가 강 민성과 씨클라인 윤예원 그리고 도예가 김은숙의 도자기탱고 춤과 윤라영배우의 비밀도 꿀 재미를 더 해 주고있다.

고호작품을 독특한 본인만의 색감 능력으로 표현한 배드보스작곡가의 작품은 스토리의 아련함과 살콤한 명탐정의 비밀에 더욱 궁금증을 주고있다.

달콤살콤은 2월초 시즌2 인 달콤한 비밀로 촬영을 마칠예정이다.

달콤살콤은 부일컨텐츠에서 제작하고 ’유니크한 컬러감을 입자 ‘코닥어패럴에서 지원했다.

윤수지 기자 park@newsfinder.co.kr

<저작권자 © 뉴스파인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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