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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도매 전문 사이트 ‘가방쟁이’, 소호몰 창업의 동반자

기사승인 2017.08.14  16: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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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쇼핑몰 창업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여전히 뜨겁다. 네이버 스토아팜이 사용자가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개편하면서, 온라인 쇼핑몰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네이버 측은 스토어팜을 이용한 패션 의류잡화 판매 사업자 수는 현재 3만7516명에서 연말 6만 명에 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상대적으로 진입장벽이 낮은 온라인 시장에서 소자본 창업이 늘어나고 있지만, 경쟁은 더욱 치열해져 성공 확률은 낮아지고 있다. 게다가 온라인 판매를 위해서는 적지 않은 투자비가 든다. 팔 물건을 사서, 촬영하고, 상세페이지를 만들어 쇼핑몰 혹은 오픈마켓에 올려야 한다. 혼자 할 수 없다면 담당직원이 필요하고, 사무실 임대료에 물류창고 비용도 필요하다.

가방 도매 전문 사이트 ‘가방쟁이’에서는 이런 과정이 전혀 필요 없다. 사업자등록 인증 후 회원가입이 되면, ‘가방쟁이’의 모든 상품의 이미지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판매가 이루어지면 ‘가방쟁이’에서 직접 고객에게 배송한다. 특히, 적정 재고를 가지고 있을 필요도 없고, 악성 재고 부담도 없다는 것이 큰 장점으로, 물류직원도 필요 없이 팔고자 하는 상품이미지를 올리고 마케팅에 집중하면 된다.

기존 도매 사이트는 물건을 도매가로 살 수 있는 대신 대량구매를 했지만, ‘가방쟁이’에서는 단 한 개를 구입해도 도매가로 살 수 있다. 특히 적립금을 구매하여 사용하면 할인도 되고 편리하다.

무엇보다 쇼핑몰 창업과 운영에 어려운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자 하려는 동반자적 파트너십(partnership)은 ‘가방쟁이’를 신뢰하고 다시 찾는 사이트가 되는 원동력이 되었다.

올 해 10주년이 된 ‘가방쟁이’는 가방 전문 도매 대표 사이트로써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좀 더 쉽고 편리하게 시스템을 개편하고, 최신 가방 트렌드 및 판매에 도움이 되는 마케팅 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가방쟁이’의 고석인 대표는 “향후 10년은 모든 회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즐거움을 느끼며 쇼핑몰을 운영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소통하고 발전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수지 기자 park@newsfinder.co.kr

<저작권자 © 뉴스파인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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