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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 언니들> 팟캐스트 첫 방송

기사승인 2018.01.30  19: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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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전문 진행자 11인이 진행하는 올바른 우리말 프로그램

▲ (첫줄 왼쪽부터) 이채은 정다혜 구재희 황예린 신채이
김설희 안서윤 김경화 홍민희 김승주 주세화

-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마다 팟빵 업로드

[윤수지 기자] 방송 전문 진행자 11인이 함께 진행하는 팟캐스트 <야!한 언니들>이 지난 1월 19일 금요일 첫 방송을 시작했다.

<야!한 언니들>은 아나운서와 기자, 리포터, 기상 캐스터 등 다양한 방송 분야에서 활약 중인 방송 전문 진행자들이 일상생활에서 헷갈리기 쉬운 우리말의 올바른 사용법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는 프로그램으로 총 4부로 진행된다.

1부 <투데이 멤버>에서는 당일 방송 진행을 맡은 진행자들의 소개와 근황 토크가 이뤄진다. 방송 후일담을 통해 생생한 방송 현장의 이야기를 알 수 있고, 후배 방송인과 방송 지망생에게는 전문 방송 진행인의 방송 경험담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다. 2부 <야~ 하지마>에서는 진행자가 직접 경험하거나 청취자들의 사연을 통해 올바른 우리말을 사용하지 않을 때 생기는 문제들을 재미나게 설명하고 올바른 사용법을 알려준다. 예로 소개팅 남자가 보낸 메시지에 적혀 있는 틀린 우리말로 인해 결국 소개팅이 성사되지 않았던 일화 등을 유쾌하게 들려준다. 3부 <드레 다혜의 우아한 영어 한마디>에서는 현재 국가 주요 행사와 학회 통역을 맡고 있는 정다혜 전문 통역사가 출연한다. 정 통역사는 일반인이 사용하는 영어 표현 가운데 단어 하나만 바꿔줘도 수준이 높아지는 영어 표현법을 소개하고, 흔히 말하는 한국식 영어 표현을 배제한 올바른 영어법도 알려준다. 4부 <30대 언니들의 찐한 연애상담>에서는 청취자들의 사연을 받아 방송전문인들이 직접 자신들의 연애 경험담을 소개하고, 청취자에게 진솔한 상담을 해주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방송 전문인 10인은 현재 공중파와 케이블 방송사에서 활동하고 있는 방송인들로 프리랜서 아나운서 김승주를 비롯해 신채이,이채은, 홍민희, 주세화, 황예린, 구재희, 김설희, 김경화, 안서윤과 국제회의 통역사 정다혜가 방송 진행을 책임지고 있다.

<야!한 언니들>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여기가 오디오천국 팟빵’에서 들을 수 있고, 청취자분들의 사연과 궁금한 점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야한 언니들”을 통해 문의 가능합니다.

윤수지 기자 park@newsfinder.co.kr

<저작권자 © 뉴스파인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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