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똑똑한 고딩은 부사관으로 1타 5피 노린다 .

기사승인 2018.02.14  18:31:14

공유
default_news_ad1

[윤수지 기자] 최근 들어 점차 과열되는 공무원 시험 경쟁을 피해 비교적 쉽게 공무원이 될 수 있는 부사관 시험에 지원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부사관 열풍’이라고까지 불리는 이같은 현상은 많은 이들이 부사관 시험 합격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다양한 혜택에 눈뜨고 있기 때문이다.

부사관이 되면 자연스레 9급 공무원 신분을 획득해 그들과 동일한 급여 및 수당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혜택이라고 할 수 있다. 하사 1호봉 기준으로 봤을 때, 수당 포함 연간 약 2,500만원을 지급받는다.

병역문제 해결도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부사관만의 매력이다.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피할 수 없는 군대를 독신자 숙소에서 출퇴근하면서, 그것도 급여를 받으며 다닐 수 있다.

부사관은 많은 젊은이들의 꿈인 ‘종잣돈 1억 만들기’ 에도 더할 수 없이 좋은 기회 를 제공한다. 4년 의무복무 기간 중 약 1억 1천만원(퇴직금 포함)을 수령 하게 되는데, 의복과 독신자 숙소, 식대 13만원이 제공되어 지출을 최소화할 수 있기에 8천만원에서 1억원까지 일반 사회에서는 쉽게 만들기 어려운 목돈을 보다 쉽게 손에 쥘 수 있다.

학업을 지속할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 국비를 지원받으며 특별전형을 통해 좋은 대학에 진학할 수도 있고, 퇴근 후 인근대학을 다니거나 학점인정이 되는 부사관 교육과정을 포함하여 학점은행제 등을 통해 학위를 취득하거나 방송대, 사이버대학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학업을 지속 할 수 있다.

의무복무가 끝나고 부사관을 그만둔 후에도 공무원 등으로 임용 시 근속기간이 호봉으로 인정되며, 일반 회사에 취직하더라도 전공분야와 관련된 병과에서 근무시 경력이 인정되는 것은 물론 군 생활간 체득한 리더십이나 책임감 등은 민간기업에서 환영 받는 주요한 덕목이다.

이와 관련, 김기남공학원 유캠퍼스(ucampus.ac) 담당자는 “직업군인은 학력에 대한 어떠한 차별도 없고, 진급에 대한 부담도 적으며 정년이 보장되는 가장 현실적이고 안정적인 직업이기에 부사관은 진로를 고민하는 젊은이들에게 탁월한 선택이 될 수 있다며 관심이 있다면 한번 상담을 받아보기 바란다. 그리고, 부사관이 되려면, 정년 후에 연금을 받을 때를 생각해 고등학교를 졸업한 직후 바로 입대해야 최대한 근속기간을 길게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기남공학원(ucampus.ac)은 행정직, 경찰직, 특성화고 공채, 부사관을 준비하는 고등학생들을 위한 수업을 개강하고 있는 고졸 공무원 공채 전문학원이다. 3월 초 개강을 앞두고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예비 등록 수강생들에게는 수강료 대폭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윤수지 기자 park@newsfinder.co.kr

<저작권자 © 뉴스파인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