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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꼼꼼하게 딥클렌징해주는 천연 멀티클렌저 인기'

기사승인 2018.03.13  16: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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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지 기자] 얼굴에는 하루 종일 쌓인 먼지와 피부 노폐물, 화장품 가루로 가득하다.

이때 피부는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계속 자극하거나 세게 문지르면 피부 보호막이 무너지면서 쉽게 건조해진다.

클렌징 시 피부에 최대한 자극 없이 부드럽게 세정해주어야 피부가 민감해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SNS를 통해 급격한 인기를 얻고 있는 온코스메틱이 올인원 클렌저 ‘퓨어클렌즈 비타젤투폼’ 멀티클렌저를 출시했다. 클렌징 오일에서 클렌징폼으로 변하는 오일투폼 반전 클렌저로 먼저 오일이지만 흐르지 않는 젤 타입의 클렌저로 노폐물을 부드럽게 녹이고, 물이 닿으면 클렌징폼으로 변하여 꼼꼼하게 세정해주어 산뜻한 마무리, 오래도록 지속되는 보습력이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여성들은 메이크업 후 클렌징을 할 때 먼저, 립앤아이 리무버로 아이메이크업을 지우고 클렌징오일 혹은 클렌징크림으로 전체 화장을 녹인 다음 클렌징폼으로 꼼꼼하게 마무리 해주는 등 2중, 3중세안을 하는데 이럴 경우 피부가 건조해지거나 클렌징 후 속 당김을 발생시킬 수 있다.

온코스메틱의 ‘퓨어클렌즈 비타젤투폼’ 클렌저는 천연 오일이 물과 닿으면 거품으로 변해 번거로운 3중 세안 없이 단 한 번의 클렌징으로 모공의 잔여물까지 깨끗하게 씻어내 주며, 코코넛, 사탕수수에서 추출한 천연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하여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아 민감성피부에 적합한 젤투폼 클렌저이다.

또한, 비타민나무 추출물 함유로 세안 후 피부결을 매끄럽고 환하게 개선시켜주며, 내추럴 혼합성분이 풍부한 수분을 공급하여 자외선, 메이크업 등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 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특히나 타사 제품에 비해 다른 디바이스 없이도 거품이 풍성하게 잘 일어나며, 세안 후 바로 보습효과를 느낄 수 있는 강점이 있다.

온코스메틱 상품기획팀 관계자는 우리 피부의 보호막은 세안할 시 노폐물과 함께 씻겨 나가기 때문에 클렌징오일, 클렌징폼 등 여러 가지 제품을 2중, 3중으로 사용하기 보다는 영양과 보습력이 함유된 클렌저로 부드럽게 세정해주는 것이 좋으며, 복잡했던 클렌징 단계를 줄이고 수분이 손실되기 쉬운 클렌징 단계에서 영양과 보습을 주는 퓨어클렌즈 비타젤투폼 클렌저를 추천한다고 전했다.

제품은 현재 롯데백화점 일산점 팝업스토어에 입점되어 1차 완판되어 2차 판매 진행중이며, 스토어팜, 소셜마켓 등 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윤수지 기자 park@newsfinder.co.kr

<저작권자 © 뉴스파인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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