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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와 한국 예술가들이 함께 하는 '음악, 그림을 만나다' , 4월 17일 '국제아트홀' 서 열린다

기사승인 2018.03.29  12: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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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지 기자] 웰마스 유한회사 (대표이사 윤강찬) 는 4월17일 서울 압구정동 국제아트홀에서 ' 음악, 그림을 만나다 ' 프랑스 파리편 공연이 열린다고 밝혔다.

유럽을 무대로 활약하는 아티스트들과 인상주의 그림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10년이상 유럽에 거주하며 문화예술을 연구한 문화해설가 김성민 씨의 그림 해설과 함께 프랑스 및 유럽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피아니스트 다미앙 필립 씨 와 피아니스트 송이른 씨, 그리고 2010년 스페인 빌바오 국제콩쿠르 우승자 이자 세계 명문 플라시도 도밍고 센터에서 활약한 바리톤 허종훈 씨가 함께 한다.

에릭 사티의 난 널원해, 뮤지컬 맨오브 라만차의 불가능한꿈, 영화 제8요일의 OST중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엄마 및 국내에선 보기 드문 한대의 피아노에서 두사람이 연주하는 '포핸즈'곡등 귀에 익숙한 영화 OST에서부터 오페라 및 피아노 연주 까지 수준높은 공연과 그림 해설이 준비 되었다고 한다.

웰마스(유) 회사는 무역/마케팅 컨설팅 전문 회사로 2013년 부터 크고 작은 자선 공연 및 나눔 행사를 개최 하고 있다.

이번 파리편을 시작으로 이태리 로마, 바티칸 , 스페인 바르셀로나등 유럽 지역의 문화예술을 알리는 공연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한다.

공연 문의 : 웰마스(유) 02-867-0035

윤수지 기자 park@newsfinder.co.kr

<저작권자 © 뉴스파인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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