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춘 든든한 금융 파트너! 미래에셋생명 재무 설계사 유성원

기사승인 2018.05.15  19:07:00

공유
default_news_ad1

Q.현재 어느 회사에서 어떠한 일을 하고 계신가요?

A. 안녕하세요. 미래에셋생명 재무 설계사 유성원 FC 입니다. 저는 고객의 니즈에 맞춰 자산을 모으고, 불리고, 지키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즉, 고객의 니즈에 맞춘 금융 포트폴리오 설계를 통해 단기 또는 중. 장기 목적자금을 마련하실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더불어 자금을 모아 가지고만 있다고 해결되는 것은 아니므로 고객님들 개개인의 보장 크기를 확인하여 모은 자산을 지키고, 증식시킬 수 있도록 정확한 설계를 해 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미래에셋 대표 전문관리팀을 통하여 상속세, 증여세, 연말정산 등의 세금관리를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Q.재무 설계사로 입문하게 된 동기는 어떻게 되시나요?

A. 26살에 장교로 전역을 하고 일을 마쳤을 때 보람찬 일이 없을까 찾아보다가 이곳에 발을 디디게 되었습니다. 그 배경에는 제 장교선배의 조언도 컸습니다.

사람들과 말하는 것을 좋아하고 고객분들을 만나뵐 때 제가 가지고 있는 지식들을 알려드리고 나서 감사의 인사를 받게 될 때의 행복함은 아무나 느낄 수 없는 감정이라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모토로 하루하루 꾸준히 성실히 임한다면 인생에서의 공부가 확실히 될 것이라 여겨 재무설계사의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Q. 지금까지 일하면서 어떻게 일을 해왔고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언제인가요?

A. 제가 이 일에 종사한지도 벌써 5년째 입니다.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공릉동에 계신 한 이관고객 분을 상담진행 해 드렸을 때입니다. 이관 고객님들은 1차례 데이신 부분들이 있어서 바뀐 설계사가 찾아 뵈도 불편해하시는 부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저는 찾아갔습니다. 초회면담 때 여러 가지의 방법과 자산의 운영에 대한 설명을 1시간정도 드리고 나서 꼭 실행에 옮기셨으면 좋겠다는 말과 함께 그날 상담을 마쳤습니다. 그런데 3개월 후에 갑자기 고객님이 전화가 오셔서 지금의 자산을 다른 방향으로 바꾸겠다고 연락이 오셨고, 저는 ‘저를 다시 한 번만 만나 뵙고 결정해 주십쇼.’ 라고 부탁드렸습니다. 그 후 다시 한 번 상담을 진행해드렸고 제가 상담을 요청해 드린 대로 고객님이 설정하셨습니다. 8개월 뒤 자산의 증식이 눈에 띄게 상승하였고 고객님은 너무나도 만족해하셨습니다.

현재는 그 고객님과 웃으면서 통화하고 만나 뵈면 항상 저를 칭찬해 주십니다. 고객님과의 소통과 저의 신뢰까지 1년을 기다렸습니다. 이를 통해 저도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었고 고객님께서도 은퇴를 앞둔 시기라서 현 자산의 방향에 대해서 고민하던 시기라서 너무 뿌듯해 하신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진심은 언제나 통합니다.

Q. 자신 있는 상담분야가 어떻게 되시나요?

첫째, 회사의 모티브인 은퇴설계 전문가로써 넓은 시각과 축적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진행되는 최적의 재무 포트폴리오 설계가 저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정확한 고객님의 니즈 파악 및 개인의 여건에 맞는 섬세한 컨설팅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둘째, 고객님과의 소통으로써 꾸준하고 진정성 있는 고객관리에 많은 분들이 만족하고 계십니다. 지속적으로 온/오프라인 소통을 통해 현재 고객님의 자산관리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상세히 안내해드리고 있으며, 각각의 고객님들께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금융 정보들을 선별하여 문자나 SNS를 통해 전달해드리고 있습니다.

셋째, 보장자산의 리모델링입니다. 많은 분들이 언제 오를지 모르는 갱신이 계속되는 보장자산에 돈이 새고 있으십니다. 물론 현명하신분들은 비갱신형 보장자산을 가지고 계시지요. 이러한 부분들을 1+1=2처럼 리모델링을 해드리고 있고 이 부분은 많은 40~50대 분들이 만족해 하십니다. 최근에는 한 가족이 한달에 100만원의 보험료가 지출되셨는데 리모델링해드려서 60만원까지 낮춰 40만원을 절감시켜 드렸습니다. 1년으로 치면 480만원을 절약해드린 셈입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재무 컨설팅은 자산관리의 끝이 아닌 시작입니다. 꾸준히 전문가에게 본인의 자산에 대한 매니지먼트 받을 수 있는지 그리고 소통의 창구가 항상 열려있는지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므로 저 또한 소통과 신뢰를 겸비한 재무 설계사가 되고자 합니다.

Q. 말씀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비전을 제시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A. 재무설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수익률도, 금융상품도 아닌 개개인의 '목표'입니다.
‘인생은 속도 보단 방향이다.’ 라는 말처럼 돈을 모을 때도 무작정 모으는 것보단 내가 무엇을 위해 돈을 모으는지 생각해보고, 목표를 설정해야 그에 맞는 금액과 기간을 가늠할 수가 있고 내 상황과 목표에 적합한 완벽한 금융 상품을 찾아 저축의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바로 그 과정을 우리가 재무설계라고 하는 겁니다.

고객님의 목표는 차도, 집도 아닌 조기 은퇴하여 빨리 일을 그만두고 편하게 사는 것. 우리 모두 그런 은퇴를 꿈꾸고 있죠? 다만 현실성이 없어 엄두를 못 낼 뿐입니다. 하지만 보통 하는 만큼 수입을 올릴 수 있는 직군의 사람들에게는 전혀 현실성이 없는 이야기도 아닙니다.

근로자분들은 일정한 월급을 받고 은퇴 후에도 퇴직금이나 퇴직연금이라든지 은퇴 후를 책임져주는 무언가가 아주 조금이라도 있지만 개인사업자나 영업직에 있는 사람들은 수입을 개인의 능력으로 일반 근로자보다 훨씬 높일 수는 있어도 은퇴 후가 전혀 보장되지 않고 혼자서 모든 것을 준비해야만 하는 차이가 있죠. 하지만 이 역시도 하는 만큼 높은 수입을 분산해서 열심히 은퇴 후에 대해서도 준비하면 조기 은퇴, 안정적인 노후를 기대해볼 수도 있겠습니다.

그만큼 모든 일에는 장점과 단점이 존재합니다. 이를 보완하여 자산의 모이는 중점과 지키는 것들의 순환체계가 꼭 만들어져야 합니다. 단기적인 수익률보다도 조금 더 멀리 인생 전체를 설계하고 높은 수입으로 조기은퇴를 현실로 만들 수 있도록 한 발짝 다가가고 함께 중장기 포트폴리오도 완성해보는 것이 저와 고객님과의 또 하나의 약속을 이뤄 나갈 수 있는 비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윤수지 기자 park@newsfinder.co.kr

<저작권자 © 뉴스파인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