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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맞춤형 전문컨설팅, 재무진단 서비스. 홍준기 자산관리사

기사승인 2018.05.15  19: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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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지 기자] 증권사와 보험사의 상품은 다양하기 때문에 자신에게 적합한 금융상품을 설계해야 한다. 이와 관련해 맞춤컨설팅으로 고객만족을 실천하고 있는 홍준기 자산관리사를 만나 자세한 애기를 들어봤다.

Q. 회사 입사 동기는?

A. 부친께서 본인이 20살이 되던 해 일찍 돌아가시는 바람에 홀로서기를 할 수밖에는 없는 상황이 주어졌습니다. 당연히 금전적인 부분에서 많은 한계를 느꼈죠. 그 까닭에 군 입대 동기도 남들 다 2년 안에 끝마치는 일반 병사가 아닌 부사관 으로 지원하여 가정의 금전적인 부분을 스스로 감당하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경험에 의해 안정적인 삶을 살아온 분들보다 일찍이 금융에 대한 이해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주어졌고 그러던 와중 상속으로 받은 현대차 주식 50주를 계기로 이 직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은행 예탁금에 의지하여 이자를 받던 4년여 군생활 동안 저는 34%의 수익을 내는 투자자가 될 수 있었죠 덕분에 전역을 할 때 쯤 1억 5000만 원가량의 목돈을 손에 쥐고 나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렇게 되다 보니 입사 동기 또한 제 주변의 많은 분들이 과거의 제가 했던 모습처럼 자산이 가만히 통장에서 쉬고 있을게 아니라 나를 대신해 열심히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었습니다.

Q. 현재회사를 선택한 이유는?

A. 상명금융서비스를 선택한 이유라면 꿈을 마음껏 펼 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때문이 아닐까요? 사실 많은 남성분들은 회사의 소속되어 자신의 꿈은 잠시 접어두고 소속사의 꿈에 강제적으로 동의한 채 반복된 업무를 해 나갈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은 중소기업인 제가 소속된 상명금융서비스는 자산관리사 개개인의 꿈을 스스로 해쳐 나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기 때문에 개인자산관리사로써 활동하기에는 최고의 플랫폼이 아닌가싶습니다

Q. 이 일을 하면서 보람을 느꼈던 적이 있다면?

A. 사실 업무는 전쟁입니다 늘 수많은 고민과 상담을 하고 때로는 고객님들의 수많은 의심과 심리적 불안감 또한 해결해 줄 책임이 있기 때문에 감정판매원이라는 말이 더 어울릴 수도 있겠죠. 하지만 보람이라면 고객님들이 처음 만나 말씀해 준 기간 동안 원하는 금액을 만들어 드렸을 때 “고맙습니다.” 라고 해주시면 그간의 고생과 노력이 추운겨울에 밖에서 꽁꽁 얼었던 몸을 따뜻한 물에 샤워하듯 녹아내리는 감정을 느껴본 적이 있네요.

Q. 앞으로 각오는?

A. 어려워 봤던 경험이 있는 사람은 이상하게도 그런 곳으로 몸과 마음이 가게 되나봅니다

정말 상상 이상으로 자산이 많은 분들과의 상담도 해보았고 아직 돌도 지나지 않은 딸아이의 내일 아침을 먹일 걱정하며 제 앞에서 눈물을 흘리는 아버지도 만나봤습니다 역시나 제 마음을 움직이는 건 아버지의 진심어린 눈물이었습니다. 대단하고 거창한 각오를 말씀드리기 보단 비교적 사회적 약자의 편에 서는 금융인이 되고 싶습니다.

사회초년생, 소규모창업자, 초급군,경간부, 기초수급대상자들이 복잡하고 어렵게 얽혀있는 금융이라는 사회 시스템을 저를 통해 조금은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꿈을 펼쳐 가나갈 수 있게 적어도 제가 겪었던 것처럼 돈이 없어 꿈을 펼칠 수 없는 분들이 고민 하는 것을 명쾌히 해결하는데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윤수지 기자 park@newsfinder.co.kr

<저작권자 © 뉴스파인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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