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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은 진화 중] 쿠엔데,소셜 블록체인 플랫폼 온라인은 레드오션!! 오프라인에서 길을 찾다

기사승인 2018.10.12  1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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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지 기자] 블록체인 소셜 플랫폼이 진화하고 있다. 사용자의 활동에 따라 암호화폐로 보상을 제공하는 온라인 SNS 플랫폼 스팀잇이 한계에 다다르면서 오프라인과 결합한 블록체인 소셜 플랫폼이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다.

12일 KB경영연구소가 발간한 '돈 버는 SNS '스팀잇(Steemit)'의 현황과 한계' 보고서에 따르면 스팀잇은 소셜 플랫폼 이익을 콘텐츠 제작자와 사용자에게 보상하면서 초기에 유저들을 끌어 모으는 데는 성공했지만 플랫폼을 발전시키려는 유인조건이 부족하다고 진단했다.

스팀잇은 창작자에게 있어 독자도 만나고 수익도 생기는 혁신적인 시스템이었지만 콘텐츠를 생산하는 과정을 통해 선순환 구조를 유지되어야 하지만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글을 작성하지 않거나 가상화폐의 가격 하락으로 관심이 시들어지면 선순환 구조가 흔들린다는 설명이다.

하이브리드 소셜 플랫폼을 표방한 쿠엔데가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사회적 교류의 교집합 사용자들의 상호작용에 따른 보상을 한다는 설명이다. 블록체인 산업이 밋업을 중심으로 성장한 것에 착안한 셈이다.

쿠엔데는 여기에 게임화 챌리지와 보상을 통해 온오프믹스나 밋업처럼 자산의 관심사를 공유하면서 자연스럽게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파벨(Pavel Antohe) 쿠엔데 대표는 "소셜 네트워크를 블록체인으로 게임화하여 실생활에서 경험을 더하기 위한 프로젝트이다"며 "쿠엔데는 사용자들 간의 상호작용을 통해 더욱 연결되고 보상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파벨은 "이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게임화된 그리고 다양한 이벤트들을 적용해 오늘의 소셜 미디어가 아닌 우리 각자의 아름다운 진짜 모습을 당당하게 보여줄 수 있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파벨은 "젊은 유저층들이 서로 오프라인에서 만나고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하려면 가장 매력적인 플랫폼을 만들어야 했다"며 "다양한 ‘챌린지’들을 만들어 유저들의 오프라인 경험을 향상하는 것"이라며 “소셜 플랫폼 쿠엔데 ICO 퍼블릭 세일 화이트리스트는 10월 15일까지다”고 설명했다.

쿠엔데는 '게임화된 실세계 챌린지'는 사용자와 비즈니스가 도전과제를 창출할 수 있고 챌린지 형태로 미래의 일을 만들어 갈것이라고 백서를 통해 설명했다.

아이스버킷챌린지를 예로 들면서 아이스버킷챌린지는 온라인에서 시작됐지만 오프라인에서 일을 담고 있다는 설명이다. 아이스버킷챌린지의 네트워크는 온라인에서 일어나는 일이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준다고 덧붙였다. 쿠엔데는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쿠엔데 포럼( https://www.blockchainhub.kr/bbs/group.php?gr_id=kuende)에서 확인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윤수지 기자 park@newsfind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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