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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에 샌드위치를 먹을 수 있는 '콩샌'

기사승인 2019.01.17  15: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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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지 기자] 주말을 이용해 일상을 활력을 충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나 최근 날씨는 언제 보아도 좋은 겨울하늘과 함께 차가운 공기로 사람들의 기분을 설레게 한다.

커피는 독특한 풍미를 가진 갈색에 가까운 기호 음료이다. 커피나무 열매(Cherry)속의 씨앗(생두, Green Bean)을 볶고(원두, Coffee Bean), 물을 이용하여 그 성분을 추출하여 만든다. 어원은 아랍어인 카파(Caffa)로서 힘을 뜻하며, 에티오피아의 산악지대에서 기원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1896년 아관파천으로 고종황제가 러시아 공관에 머물 당시, 초대 러시아 공사였던 웨베르의 처형인 손탁으로부터 커피를 접한 고종은 이후 커피 애호가가 되었다고 전해진다. 이후 1902년에 손탁 호텔(Sontag Hotel)안에 정동구락부라는 우리나라 최초의 다방이 생겼으며, 한국전쟁을 계기로 미군을 통해 인스턴트 커피가 일반인들에게 유통되기 시작하였다.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커피와 샌드위치 맛 집 '콩샌'을 소개한다. '콩샌'은 샌드위치와 햄버거를 먹을 수 있으며 음료와 같이 먹을 수 있는 곳이다.

건강과 맛을 생각해서 메뉴를 제공하는 곳이며 음료를 주력으로 판매하는 일반적인 카페가 아닌 샌드위치와 햄버거를 주력으로 판매하는 맛 집이다.

음료는 곁들여서 먹을수 있도록 하는 곳으로 커피 외에도 다양한 음료를 먹을 수 있다.

햄버거와 샌드위치 같은 경우 단체배달도 받으며 배달과 테이크아웃을 돈시에 할 수 있는 곳이다.

테이블 20개 정도 구비가 되어있어서 작은 모임자리로도 좋은 맛 집이다.

메뉴나 예약문의는 아래의 예약문의를 통해 가능하다.

주소:전라북도 정읍시 시기동 236-12
예약문의:063-535-1132

윤수지 기자 park@newsfinder.co.kr

<저작권자 © 뉴스파인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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