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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하프마라톤, "지금까지 이런 마사지는 없었다."

기사승인 2019.04.28  18: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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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지 기자] 2019년 서울하프마라톤대회, “지금까지 이런 마사지는 없었다.”는 말을 떠올리게 되는 현장이었다.

(사)대한트레이너협회(협회장 김민석, 이하 KTA)는 이번 서울하프마라톤대회에서 ㈜스포첵(대표 곽대성)과 함께 마라토너들의 컨디셔닝과 리커버리를 위한 의무지원 부스를 운영했다. 테이핑과 마사지 중 가장 뜨거운 반응을 보인 것은 도수(손) 마사지와 테라건(Theragun)을 이용한 마사지였다.

만 오천 명 이상이 참가한 큰 규모의 행사이기에 모든 참가자들이 케어를 받을 수 없었지만, 케어를 받은 약 600여 명의 참가자들에게는 마라톤 행사의 만족도 기준을 바꿔 놓은 경험이 되었다고 한다.

도수 마사지는 일반적인 마사지와 달리 KTA에서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기력 회복과 컨디셔닝에 적용하는 방법으로 즉각적인 효과를 느낄 수 있다고 한다. 여기에 진동을 이용한 테라건 마사지를 병행하며, 세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가자 한 명을 케어하여 최고의 만족도를 보였다고 한다.

윤수지 기자 park@newsfinder.co.kr

<저작권자 © 뉴스파인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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