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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히보, 암·상처 치유 신체기능을 개선에 주목. '저온액상 추출 위험'

기사승인 2019.05.24  22: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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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지 기자] 지금처럼 낮과 밤의 일교차기 큰 요즘 스트레스는 아이들의 면역체계에 영향을 주고 호르몬 분비 이상을 가져올 수 있다. “스트레스로 뇌가 과도한 자극을 받으면 신경전달물질 농도가 변하고 균형이 깨질 수 있어”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 많은 사람들이 찾는 건강식품 중 하나가 ‘타히보’관련제품이다. 하지만 ‘타히보’의 효능을 제대로 알고 섭취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타히보는 대사물질과 신체기능을 조절하는 비타민을 비롯해 신경피로와 근육탄력, 소화증진, 회복촉진 역할을 하는 무기질, 다량의 미네랄, 대사촉진과 연동작용, 체질개선에 좋은 효소와 인체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영양성분들의 함유량도 더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타히보’는 고온에서 추출해야 내피에 포함되어 있는 주요 항암성분인 '라파콜 과 베타-라파콘'이 추출되어 치유효능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라파콜 녹는점140 °C (284 °F; 413 K) /베타-라파콘 녹는점 155~156℃)

이에 전문가들이 타히보의 연구를 진행하여 다수의 연구 결과에서 타히보 내부 수피에 항암 효과를 포함해 항염증, 항바이러스 등의 효능이 있는 성분으로 알려졌으며 주성분의 녹는점이 높아 고온으로 추출하여 섭취해야 올바른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성장기 어린이가 신체기능을 조절하는 비타민을 비롯해 신경피로와 근육탄력, 소화증진, 회복촉진 역할을 하는 무기질, 다량의 미네랄, 풍부한 타히보 고온농축액을 먹으면 면역력을 높이고 기억력 강화의 효과를 볼 수 있고, 각종 암 초기 증상을 겪는 환자라면 치료 효과를 높이기 위해 암에 좋은 타히보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다만. 브라질 정부가 인정한 GMP 기준 제약회사의 깨끗한 정품을 원료로 사용하고 고온농축 또는 고온으로 추출하여 정제된 제품을 선택해야 타히보의 주요성분을 안전하게 섭취하여 제대로 된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윤수지 기자 park@newsfinder.co.kr

<저작권자 © 뉴스파인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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