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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배워야 한다는 뜻에서 배우 아닐까요? 배우 우수빈의 말

기사승인 2019.09.23  17: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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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지 기자] 영화 ‘남부군’, ‘부러진 화살’, ‘남영동 1985’를 연출하고 ‘천안함 프로젝트’, ‘직지코드’를 제작한 거장 정지영 감독의 신작 ‘블랙머니’ 에 배우 우수빈이 캐스팅되었다.

영화 ‘블랙머니’ 는 사모펀드가 국내 한 은행을 인수한 사건을 추적하는 검찰 내부 갈등을 그린 범죄 드라마로 영화 ‘악인전’, ‘도터’ , ‘더러운 돈에 손대지마라’ 의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가 투자 배급한다.

우수빈은 ‘순풍산부인과’, ‘학교3’, ‘비밀의 교정’, ‘비단향꽃무’, ‘대망’ 등의 풋풋한 연기를 선보였던 20대 때와는 달리 최근 묵직한 모습으로 변신 후 컴백하여 다시 활동을 재개하고 있다. 치열한 오디션 경쟁을 거쳐 합류하게 된 최근 작품들을 통해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영화 ‘블랙머니’ 에서는 극중 검찰 최프로(허성태 분) 의 수사관 역으로 캐스팅 되어 함께 극에 재미를 더욱 높여주는 동시에 역할마다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든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뚱보사범역으로 열연한 바둑소재 액션영화 ‘귀수’ 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우수빈의 선굵은 캐릭터 연기가 기대된다.

윤수지 기자 park@newsfinder.co.kr

<저작권자 © 뉴스파인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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