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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영화 한 편에 5명이나????” 후스토 연기학원 5명 캐스팅

기사승인 2019.09.24  18: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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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지 기자] ‘악마를 보았다’, ‘마녀’, 등의 수작 스릴러를 만든 페퍼민트앤컴퍼니(대표이사 김현우)가 제작하고, 오랫동안 충무로가 주목한 신인 권오승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은 ‘미드나이트(가제)’에 후스토 연기학원 소속 배우 ‘차재근’, ‘박선혜’, ‘손정은’, ‘정해리’, ‘김규래’가 캐스팅되었다.

영화 ‘미드나이트’는 콜센터에서 ‘수어(手語) 상담사’로 일하는 청각장애인 경미가 서울 밤거리의 연쇄살인마 도식을 우연히 만나면서 이루어지는 심야의 추격전을 다룬 서스펜스 스릴러물로 ‘리틀포레스트’, ‘초면에 사랑합니다’, ‘이리와 안아줘’ 등 개성 있는 감정 연기를 펼친 배우 진기주와 ‘걸캅스’, ‘곤지암’ 등의 강렬한 연기를 보여준 배우 진기준과 함께 배우 ‘차재근’, ‘박선혜’, ‘손정은’, ‘정해리’, ‘김규래’ 는 콜센터 상담 역과 불량 남, 녀 역으로 각각 캐스팅되어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한편 후스토 연기학원은 연평균 20편 이상의 작품 오디션이 진행되는 등 오디션에 목마른 배우지망생들에게 많은 기회를 주는 곳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에도 ‘미드나이트’, ‘경관의 피’, ‘정직한 후보’, ‘악인전’, ‘킹메이커:선거판의 여우” 등의 영화 오디션 및 캐스팅, ‘클라우드47(가제)’, ‘레벨업’, ‘신의 퀴즈’, 등의 드라마 오디션 및 캐스팅이 진행된, 신인배우를 양성하는 매체연기전문 교육기관이다.

후스토는 배우 지망생들에게 많은 오디션 기회 제공, 소수정예 교육 시스템, 카메라 연기 및 실시간 모니터링 등으로 꾸준히 배우를 양성중이며

또한 ‘나무엑터스’, ‘한아름컴퍼니’, ‘빅픽처’ 등의 수많은 엔터테인먼트 오디션 기회까지 제공함으로써 원생들에게 다방면으로 배우가 될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 있다.

윤수지 기자 park@newsfinder.co.kr

<저작권자 © 뉴스파인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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