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한파주의보 내려진 한글날 아침 기온 '뚝

기사승인 2019.10.09  08:36:56

공유
default_news_ad1

- 미세먼지 농도 전 권역서 '좋음'∼'보통' 수준

[박민정 기자] 한글날이자 수요일인 9일은 전국이 맑은 가운데 내륙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

경기 동부와 강원 내륙, 강원 산지, 경북 내륙은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져 전날 오후 11시 기준으로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내륙 곳곳에서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 서리가 끼겠다. 경기 동부와 강원 내륙, 강원 산지, 경북 북동 산지 등에서는 얼음이 얼 것으로 보여 농작물 피해가 없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12도, 낮 최고 기온은 19∼24도로 예보됐다.

대기가 원활하게 확산하면서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내륙 일부 지역은 새벽부터 아침까지 안개가 낄 수 있다. 가시거리가 1㎞ 미만에 불과한 곳도 있을 수 있으니 운전할 때 시야를 충분히 확보하는 등 교통안전에 신경 써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동해 앞바다에서 0.5∼1.5m, 0.5∼1.0m 높이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남해 0.5∼2.0m, 동해 1.0∼2.5m로 예보됐다.

박민정 기자 02shlove@naver.com

<저작권자 © 뉴스파인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