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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 큰 '입동'…일부 내륙지역 아침기온 영하권

기사승인 2019.11.08  08: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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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정 기자] 입동(立冬)이자 금요일인 8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 쌀쌀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4~9도, 낮 최고기온은 13∼20도로 예보돼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낮·밤 기온 차가 10도 이상으로 벌어지겠다.

중부내륙과 일부 남부내륙에는 영하의 기온 분포를 보이는 곳이 있겠고, 전날 오후 11시부터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인 일부 내륙지역은 아침 기온이 전날에 비해 10도가량 떨어져 추운 날씨를 보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2.0m, 동해 앞바다에서 0.5∼2.5m 높이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 1.0∼3.0m, 남해 1.0∼2.5m, 동해 1.0∼3.5m로 예보됐다.

박민정 기자 02shlove@naver.com

<저작권자 © 뉴스파인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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