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코로나19 김포 확진자 1명 추가 발생...신천지 대구교회 방문

기사승인 2020.02.23  15:32:11

공유
default_news_ad1
▲ 김포 코로나 추가 확진자 발생[정하영 김포시장 페이스북 캡처]

[소지형 기자] 경기 김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1명 발생했다.

23일 김포시에 따르면 이 확진자는 고양시 벤처타운에 입주한 한 기업인(53)으로 이날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으로 이송됐다.

그는 이달 16일 신천지 대구교회를 다녀온 뒤 20일부터 발열 등 의심 증상을 보여 검사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벤처타운은 현재 폐쇄됐으며 소독 방역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시는 확진자의 동선을 파악해 방역과 시설 폐쇄·격리 등 조치를 할 계획이다.

김포시에서는 앞서 31번 확진자가 머물렀던 대구 한 호텔의 친척 결혼식에 참석했던 30대 부부가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소지형 기자 data@newsfinder.co.kr

<저작권자 © 뉴스파인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