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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계의 새로운 “기대주”(어화둥둥) 가 떳다

기사승인 2020.06.18  16: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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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이 노래가 좋아서 노래만 불렀던 “기대주”는 군대에서도 밴드부 메인보컬을 담당하였고 테크노마트 가요제 대상을 비롯해 각종 스타제국(쥬얼리)연습생으로도 활동하면서 기본을다지고,발라드,락등 다양하게 노래를 하면서 활동하고 있는중에 전 연령층이 좋아할만한 트렌디한 가수가 되고싶어 트로트로 전향하게되었다.

어차피 평생을 음악만, 노래만 할것이기에 한단계 한단계 진행하는 과정에 우연치않게 본인에 노래를 작곡과프로듀싱해준 작곡가 기호종형님(mbc일요일밤 경제야놀자,평창동계올림픽 응원가(대박이야)등..을 만나게되었고, 짐 현재 트랜디한 최고의 활동을 하고있는 기타리스트 정수완(방탄소년, 여자친구, 동방신기, 아이유, 악동뮤지션 등)과 편곡을 맡은 오성환(프로듀서 워너원, 슈퍼주니어(규현), 드라마 품위의 그녀 ost.등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는 이들 세명과 의기투합하여 현재 녹음중에 있는 타이틀곡 “어화둥둥”은 벌써부터 많은 관심을 갖고있고 “기대주” 답게 끼와 성대모사등 다양한 재능을 갖고있어 벌써부터 주위에서 많은기대와 격려 응원해주고 있다.

이름 또한 “기대주” 답게항상 겸손한 자세로 어디든 어화둥둥 달려가며 노래를 알리는데 노력할것이고, 카리스마넘치는 가수로 대중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해주고, 세미트로트뿐만 아니라 발라드, 댄스, 락, 알엔비등 장르안가리는 가수가 돼서 오랜세월동안 인정받는 국민가수가 되는게 목표다.

윤수지 기자 park@newsfinder.co.kr

<저작권자 © 뉴스파인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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