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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세기를 이어 온 국내 최대규모의 소년소녀합창제,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려

기사승인 2019.05.10  12: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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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지 기자] 제51회 한국소년소녀합창제가 6월 1일 15시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어린이들의 맑은 마음을 전하여 깨끗한 사회를 꿈꾸는 공연”으로 기획된 이번 한국소년소녀합창제는 전국의 각 지역을 대표하는 합창단이 모여 한 무대에서 연주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합창제이다.

이번 합창제에는 고양 꿈누리 어린이합창단(지휘 문제성), 광명시립 소년소녀합창단 (지휘 유진실), 광주시 소년소녀합창단(지휘 임경택), 구로구립 소년소녀합창단(지휘 김기용), 군포시립 소년소녀합창단(지휘 남희), 김포시립 소년소녀합창단(지휘 강희원), 나주시립 소년소녀합창단(지휘 최준영), 당진시 예술소년소녀합창단(지휘 손지애), 안성시립소년소녀합창단(지휘 장인순), 용인시립 소년소녀합창단(지휘 강금구), 의정부 시립소년소녀합창단(지휘 김종호), 화성시 소년소녀합창단(지휘 신성문) 국내 각 지역을 대표하는 총 12개의 합창단이 참가하여 기대를 모은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사단법인 한국소년소녀합창연합회는 1967년 설립되어 지난 반세기 동안 대한민국 소년소녀합창문화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노력해 왔으며 전국적으로 80여개 이상의 시립, 구립, 민간 소년소녀합창단의 지휘자들이 회원으로 있는 국내 최대규모의 소년소녀합창연합회이다.

(사)한국소년소녀합창연합회 강금구 이사장은 “이번 합창축제는 청중에게 다양한 합창 음악 감상은 물론, 국내의 소년소녀합창의 흐름과 단면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매력있는 공연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제51회 한국소년소녀합창제는 (사)한국합창총연합회와 중앙아트가 후원하며 (사)한국소년소녀합창연합회에서 주최하고 ㈜연 예술기획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공연문의 : ㈜연예술기획 02-871-1357

윤수지 기자 park@newsfinder.co.kr

<저작권자 © 뉴스파인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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