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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티지, 한중일 국제 합작 영화에 WeSellCulture(위셀컬처)와 AndKwan(앤드관) 의상 지원

기사승인 2018.04.18  16:3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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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지 기자] 더블유티지(대표 박관영, 영문회사명 WhiteTigerGround, 중문회사명 白虎坤)는 한국, 중국, 일본 합작투자 영화인 ‘우연히inJapan’(감독, 유덕보Liu Defu)에 제작 지원했다고 밝혔다.

‘우연히inJapan’은 중국과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덕보 감독이 연출과 시나리오를 맡은 작품으로 지난 2017년 12월 제작준비를 마무리하고 촬영에 돌입하여 2018년 3월 19일 첫 공개 되었다. 중국에서 국민여동생으로 급부상 하고 있는 신예스타, 난셩(南笙, 罗小伊, Nan Sheng)과 한국과 일본에서 가수 및 배우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타쿠야(寺田拓哉, Takuya, 테라다 타쿠야)가 주인공으로 열연하였다. 특히, 여행이 주요 테마로 일본 료칸 주변의 아름다운 광경이 돋보인다.

더블유티지 박관영 대표는 “더블유티지뿐만 아니라 자사 브랜드인 WeSellCulture(위셀컬처)와 AndKwan(앤드관), AndKwanBioCare(앤드관바이오케어), 그리고 국제 재능교류 플랫폼인 Skillconnector(스킬커넥터)는 애초부터 제품과 인력의 국제 경쟁력 강화와 개개인의 재능과 재능으로부터 형성되는 문화와 성향을 존중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누구나 건강한 아름다움을 누릴 권리를 지지’한다는 모토아래 소비자분들이 더욱 주체적으로 재능과 열정을 널리 빛내고 닦아나가실 수 있도록 기틀이 될 수 있는 많은 사회적 활동들에 직접적으로든 간접적으로든 지원을 계속해서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윤수지 기자 park@newsfinder.co.kr

<저작권자 © 뉴스파인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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